오늘은 충북 지역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속보로 나온 소식을 알아볼까 합니다. 3월 16일 몇 시간 전,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민의힘 공천 배제(컷오프)에 관련한 속보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. 이에 따라 김영환 지사가 강하게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는 소식인데요. 어떤 상황인지 조목조목 짚어볼게요.📍 무슨 일이 있었나요?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광역단체장인 김영환 지사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. 이에 김 지사는 즉각 입장을 발표하며 아쉬움과 항의의 뜻을 전했습니다.📍 김 지사가 '기막히다'고 말한 이유는?기사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번 공천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."특정인 정해놓은 면접": 김 지사는 면접 심사가 이미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둔 상태에..